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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발전하고 귀한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램

작성일
2017-08-10
작성자
운영자
조회
35

 

 

 “처음으로 국제관악제 스태프로 참석해서 너무 영광이고 관악제는 제주의 중요한 자산인 만큼

앞으로 더 발전하고 귀한축제로 자리매김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제 22회 제주국제관악제 2일차인 9일, 관악제 스태프 김대훈 제주도립 서귀포예술단 사무장님(40)을 만났다.
 올해 처음 관악제 스태프로 참석한 김대훈 사무장님은

“제주 국제관악제를 어릴적 부러 알고 있었고 기화가 되면 관악제 자원봉사자나 연주를 해보고 싶었다,

가까이서 관악제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스태프로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김대훈 사무장님은 “무대 옆에서 연주하시는 분들이나 행사준비하시는 분들을 도우면서

더욱 가까이서 입체적으로 음악을 들을 기회가 생겨 즐기는 것이 스태프들의 특권이라고 생각하고 이 점들이 정말 행복하다.”며

 “날씨가 문제인지는 몰라도 너무 더웠다, 우리 자원봉사자들이나 취재하러 오신 기자분들 에게 얼음물이라도 하나씩 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라고 개선할 점을 마지막으로 당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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